[헤럴드경제] 조현영과 알렉스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과거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에이젝스의 ‘미쳐가’ 뮤직비디오에 우정 출연한 레인보우 조현영과 재경의 촬영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영과 재경이 정신병원 입원실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몸에 밀착되는 간호사 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조현영은 16일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4개월째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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