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에서 ‘제3회 책읽는 송파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책, 세상을 보여주는 창’이라는 주제로 차별화된 독서콘텐츠와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이틀간 이어진다. 우선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메인무대에선 다양한 독서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17일에는 세계와 만나는 어린이 공연, 매직버블쇼, 변검과 링 마술쇼,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무적핑크 변지민 작가사인회 등이 이어진다. 18일에는 사전신청을 받은 100여명이 가족독서 골든벨에 도전하고, 오후에는 연세대학교 중앙동아리 풍물놀이 ‘떼’의 신명나는 공연이 예정돼있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