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치킨 만들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프라이드치킨(fried chicken)은 닭고기를 조각 내거나 통째로 하여 180~190℃의 기름에 튀긴 요리로 한국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로 사랑받고 있다.프라이드 치킨 만들기 방법으로는 양념 가루를 묻혀 튀기기도 하고, 되직한 반죽에 담갔다가 튀기기도 하며, 또는 닭이 푹 잠길 정도의 많은 양의 기름을 사용해 딥 프라잉(deep frying)을 하기도 하고, 한쪽 면만 잠길 정도의 기름을 팬에 붓고 닭을 뒤집어 가며 익히는 팬 프라잉(pan frying)을 사용하기도 한다.튀길 때는 180~190℃의 고온에서 튀겨야 닭이 기름에 닿았을 때 표면이 바로 익어 육즙이 흘러나오는 것을 방지하며 잘 튀겨진 닭고기는 껍질이 황금빛을 띠며 바삭바삭하고, 속살은 수분이 적당히 제거되어 부드럽다. 프라이드 치킨 만들기 소식에 임신 6개월인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 촬영 당시에 치킨을 쏜 사연이 눈길을 모았다. 지난 달 14일 함께 촬영했던 배우 허지원은 "중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회식을 할 땐 치킨 150마리까지 공수해주셨다”면서 “연기를 할 땐 어떻게 하시는지 목을 풀 땐 어떻게 푸시는지도 지켜봤다. 현장 자체가 배움의 터전이었다”고 고마워했다. 한편,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 당시 치맥 먹방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었다.프라이드 치킨 만들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정말 최고", "와 치킨 먹고 싶다", "치킨 너무 맛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윤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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