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계명문화대는 최근 이동순 특임교수의 ‘우리가요의 내면세계’라는 주제로 가족회사 조찬 CEO 문화포럼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조찬 포럼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가족회사 CEO들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기 위해 매월 격주 목요일 기획시리즈로 운영하고 있다.
박명호 총장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문화적 능력을 기업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가족회사는 우리대학과 진정한 가족처럼 서로의 장점을 잘 공유한다면 최고의 산학협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 다음 가족회사 조찬 ‘CEO 문화포럼’은 오는 30일 ‘CEO의 연설 포인트’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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