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러츠 소속 강정호가 꼬마 팬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사진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강정호는 자신의 SNS에 야구공과 펜을 들고 사인을 받기 위해 찾아온 어린 피츠버그 팬과 함께 한 사진을 직접 게재한 바 있다. 183cm의 강정호가 쭈그려 앉아 꼬마 팬과 눈을 맞추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정호는 지난달 18일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1루 주자 크리스 코글란의 태클로 큰 부상을 입고 현재 재활치료 중에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