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러츠 소속 강정호가 꼬마 팬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사진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강정호는 자신의 SNS에 야구공과 펜을 들고 사인을 받기 위해 찾아온 어린 피츠버그 팬과 함께 한 사진을 직접 게재한 바 있다. 183cm의 강정호가 쭈그려 앉아 꼬마 팬과 눈을 맞추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정호는 지난달 18일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1루 주자 크리스 코글란의 태클로 큰 부상을 입고 현재 재활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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