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사장 노동영)이 주최한 ‘2015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가 10월 유방건강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오전 여의도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은 우리나라 여성암 1위인 유방암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유방자가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다. 이를 통해 2001년부터 총 26억원의 기부금을 한국유방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왼쪽에서 일곱번째부터>, 한율 모델 임지연, 라네즈 모델 송재림, 한국유방건강재단 노동영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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