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전노민이 심혜진의 악행을 알게 됐다.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00회에서는 강태중(전노민 분)이 백리향(심혜진 분)의 과거 악행에 대해 알게 됐다. 전노민은 이들 모녀가 황은실(전미선 분) 사고의 핵심인물임을 알게 된 전노민은 본격적으로 분노를 표출했다. 전노민은 당장 심혜진 모녀를 구속시키려 했으나, 전미선은 이를 말렸다. 더욱 잔인하게 복수하고 싶다는 뜻이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딸 황금복(신다은 분)의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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