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더블유게임즈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더블유게임즈는 6만9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더블유게임즈의 시초가는 6만5100원, 공모가는 6만5000원이다.
2012년 설립된 더블유게임즈는 온라인ㆍ모바일 게임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12억6000만원, 279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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