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25)의 수입이 화제를 모으면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과거 화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다양한 화보를 통해 모델처럼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는 엘리자베스 아덴의 향수 광고 화보에서 풍만한 가슴을 노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우아한 표정으로 세련미까지 더하며 프로 모델같은 면모를 자랑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대박” “테일러 스위프트, 몸매 완벽하다” “테일러 스위프트, 얼굴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현지시간) 영국 선데이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내놓은 히트 앨범 ‘1989’와 현재 같은 이름으로 진행 중인 월드 투어 콘서트, 광고 수입 등으로 올해에만 3억1천780만 달러(한화 약 3570억 원)를 벌어들였다. 하루에 100만 달러(11억2천만원) 이상을 번 셈이다.
포브스는 또 테일러 스위프트가 서른살 생일 이전에 자산 10억 달러(약 1조1천300억원)이상의 억만장자가 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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