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김동완의 첫 소극장 콘서트이다. 김동완은 지난 21일 새 앨범 ‘D’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소속사 CI ENT는 “이번 공연은 신화 멤버 중 최초로 개최하는 400석 규모의 소극장 공연이자 10회 장기 공연”이라며 “김동완은 이번 콘서트에서 김동완은 오는 11월 발매 예정인 앨범 ‘W’의 수록곡들을 최초 라이브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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