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태연이 높은 점수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임창정, 태연, 아이콘이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태연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태연은 음원 5500, 음반 362, SNS 3500, 사전투표 307, 생방집계 471로 총 10140점을 기록, 2위의 임창정과 2배가량의 점수 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음원 4245, 음반 3, SNS 606, 사전투표 93, 생방집계 50으로 4997점을 받았다. 태연은 1위 수상 후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리고 저희 식구들과 팬 여러분 소원, 식구들 고맙습니다. 같이 무대해준 칸토씨도 너무 고마워요. 감사합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태연은 이날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솔로앨범 ‘I’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은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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