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이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에서 단독 콘서트 ‘움직이는 것들’을 연다.
위아더나잇은 이번 콘서트에서 지난 15일에 발표한 미니앨범 ‘별, 불, 밤 이런 것들’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전작들의 수록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라이브로 선보인다.
멤버 함병선은 “신보를 메인 테마로 정규 1집의 트랙들을 새롭게 편곡하고 있다”며 “위아더나잇이 기록하는 감성의 밤이 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3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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