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영기)는 투자자들의 생애주기별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기위해, 현재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 및 투교협앱 ‘자산관리의 달인’에 서비스 중인 자산관리가이드 웹툰 ‘쩐신(神)’을 만화책으로 제작하여 22일부터 장애인도서관 등 전국 1,400여개의 공공도서관에 배포했다.
이번 쩐신(神) 만화책은 제1권(사회 첫걸음, 첫단추를 잘 끼워라), 제2권(흔들리는 중년, 이것만은 준비하라), 제3권(은퇴세대여! 제2의 인생을 시작하라)를 주제로 연령대별 자산관리 패턴을 생활에피소드 내용으로 재구성하여 핸드북 형태로 제작했다. 투교협은 제작된 쩐신(神) 만화책을 투교협의 일반강의 참가자 및 학교금융교육 시 무료로 배포 하며, 필요한 기관의 요청 시 담당자와 협의 후 제공할 예정이다. 투교협 최병철 사무국장은 ‘‘모바일형식으로 제공되고 있는 웹툰을 만화책형식으로 발간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이고, 다양한 연령층의 자산관리와 생애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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