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수요미식회’가 홍보의 장이 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수 김동완과 이영현, 남성 스타일 잡지 편집장 신동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7년 만에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 김동완에게 곡 소개를 부탁했고, 김동완은 “나 혼자 뭐 그런 느낌이라서…. 제목은 ‘I'm fine'이다. 곡이 고급스럽다”며 후렴구 노래 한 소절을 불렀다. 이에 최현석은 “방송에서 보통 가수 분들이 출연하시면 신곡, 배우분들이 출연하시면 영화 홍보를 하지 않냐”며 “전 저희 레스토랑 신메뉴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신동헌은 “저희 잡지가 매달 20일에 발행된다”고 덧붙여 틈새 공략에 나섰고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제 블로그가 있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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