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현정 악플 언급 “‘못봐주겠다’는 말에…내가 잘못하고 있나 주눅”
배우 고현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고현정 기사에 달렸던 악플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을끌고 있다.
고현정은 2012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에서 “처음에는 안 떨었는데 워낙 욕을 먹으니까 떨린거지”라며 “‘내가 잘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고현정은 이어 “‘못 봐주겠다’ ‘그냥 들어가라’ 등의 악성 댓글이 쏟아지더라. 욕을 많이 먹어 주눅이 든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고현정은 21일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코이(KoY)’ 단독 입점을 기념한 론칭 행사를 가졌다. 코이는 ‘정성을 다하다, 겉모양 따위가 산뜻하고 아름답다’의 뜻의 ‘고이’와 고현정의 첫 이니셜을 딴 이름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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