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현정 악플 언급 “‘못봐주겠다’는 말에…내가 잘못하고 있나 주눅”
배우 고현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고현정 기사에 달렸던 악플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을끌고 있다.
고현정은 2012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에서 “처음에는 안 떨었는데 워낙 욕을 먹으니까 떨린거지”라며 “‘내가 잘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고현정은 이어 “‘못 봐주겠다’ ‘그냥 들어가라’ 등의 악성 댓글이 쏟아지더라. 욕을 많이 먹어 주눅이 든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고현정은 21일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코이(KoY)’ 단독 입점을 기념한 론칭 행사를 가졌다. 코이는 ‘정성을 다하다, 겉모양 따위가 산뜻하고 아름답다’의 뜻의 ‘고이’와 고현정의 첫 이니셜을 딴 이름이다.
anju101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