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NH농협은행은 황우여 사회부총리가 21일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황우여 부총리는 “청년희망을 위해 국민 모두가 정성을 모아 응원하는 만큼 청년고용 문제가 해결되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 밝아지리라 기대하며, 아울러 교육부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우선순위를 두고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년희망펀드는 NH농협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인터넷뱅킹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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