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테고사이언스는 연골∙골 결손과 피부 손상 치료제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조성물 특허를 일본에 등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특허 기술은 ‘줄기세포 인 비보(in vivo) 이동 유도방법’으로 체외에서 배양된 줄기세포를 손상된 부위로 주입하는 기존 줄기세포치료제와 달리, 화학주성인자(케모카인)를 유효성분으로 체내에 존재하는 줄기세포를 손상 부위로 빠르게 이동시켜 조직을 재생시킨다.
회사는 특허를 기반으로 연골∙골결손치료제(TPX-109)와 피부손상치료제(TPX-108) 개발을 진행 중이다.
줄기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는 테고사이언스는 재생의료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일본 특허등록으로 해외 진출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일본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것이라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케모카인 조성물 특허는 현재 미국, 유럽에서도 등록심사 중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