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달성군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도 상반기 전국 규제지도’에서 경제활동친화성 부문 전국 228개 지자체 중 82위로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공장설립 분야에서는 설립 기간 단축과 도시계획위원회 반복심의 3회 제한 등 규제 개선을 실시해 66위로 A등급을 기록했다.
또 기업유치지원 분야에서는 전국 8위로 S등급을, 법령개선 건의 및 자치법규 개선 건수 등을 나타내는 실적편차 분야에서는 27위로 S등급을 받았다.
달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기업 규제 완화에 더욱 노력,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에서 종합 S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