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빅스의 신곡 '사슬'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 홍빈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일 홍빈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리가 무대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다 같이 컴백을 하는 게 오랜만이라..두근거리기도 설레기도 한 이번 정규앨범 정말 밤낮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어요~ 무대 보면서 별빛들 같이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요~ 곧 봐요 우리!”라는 글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0일 빅스는 9개월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을 공개한 가운데 이날 타이틀 곡 ‘사슬(Chained Up)’은 공개 직후 엠넷, 지니, 몽키3, 네이버 뮤직 등 4개의 주요 음원차트 1위로 진입했다. 빅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사슬(Chained Up)’은 독일 유명 작곡가인 Albi Albertsson의 곡으로, 묵직한 비트 위에 채찍을 연상케 하는 Whip 사운드와 강인한 남자가 사랑에 있어서는 길들여진 짐승, 혹은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내용은 짐승이 그로울링 하듯 읊조리는 가사로 잘 표현되어 듣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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