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POSCO가 3분기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오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는 전날보다 3.06% 크게 오른 18만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포스코는 2015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658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POSCO가 사상 최초 분기 배당을 추진하는 등 주가 방어 의지가 강력하다”며 “주가의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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