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11월 30일 앨범 ‘화양연화 파트 2’를 발표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새 앨범의 수록곡들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은 2015년 한 해 큰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이번 앨범의 첫 무대를 콘서트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화양연화’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이번 콘서트는 방탄소년단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7인조 풀밴드 구성에 신곡 공개가 더해져 공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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