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오는 19일 별도의 행사 없이 비공개로 동반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 둘은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함께 복무히게 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