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다사다난 한 청춘' B.A.P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B.A.P는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니앨범 4집 ‘매트릭스(MATRIX)' 컴백 쇼케이스를 열였다.이날 B.A.P가 "1년 9개월의 공백동안 힘들었는데..."라며 말문을 열자 팬들은 잘 이겨내고 와줘서 고맙다는 응원의 함성소리를 보냈다. 그러자 멤버들은 "좋게 해결됐다.. 잘 마무리 됐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이렇게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다"면서 "짜릇함을 또 한 번 느끼게 돼서 너무 좋다"고 오랜만에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이 있다"며 말을 꺼낸 B.A.P 종업은 영재에게 마이크를 넘겼고, 영재는 "좋은 소식을 제가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웃으며 "내년 2월에 저희 B.A.P의 단독콘서트가 있습니다"라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덧붙여 대현은 "내년 2월에 미니앨범 역시 준비하고 있다. 모두들 좋은데, 한 명만 힘들어 하고 있다. 용국이 형이 앨범 작업을 마치자마자 다시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며 "저희 B.A.P는 계속됩니다"라고 선언했다. B.A.P의 네 번째 앨범 'MATRIX'는 '청춘'이라는 큰 모티브 아래 타이틀곡으로 'Young, Wild & Free'를 선정했다. 이 곡은 멤버들이 느끼는 지금 이 순간을 진솔한 가사로 표현한 곡으로 "똑같은 시련이 와도 우린 못 막아", "해가지고 어둠이 와도 끝까지 달려"라며 호기롭게 외치는 패기는 곡 전반에 거친 메탈기타 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다."우리만큼 다사다난한 청춘 없다”고 직접 언급한 B.A.P의 새로운 뮤직비디오와 'MATRIX' 전곡 음원은 16일 자정에 공개될 예쩡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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