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NH농협은행은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에서 뛰는류현진(28)과의 홍보모델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류 선수는 2013년 10월 농협은행과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년간 활동해왔다.
계약금액은 2013년 첫 계약 때와 비슷한 18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이번 계약 연장으로 류현진은 농협은행에서 진행하는 광고와 각종 마케팅 행사
에 2017년 10월 말까지 참여하게 됐다.
류현진은 “자신을 믿고 끝까지 응원해 주신 농협은행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내년 시즌에 더 열심히 준비해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협은행은 류현진 관련 상품으로 조성한 기금을 유소년 야구발전에 쓰고 있다.골프 꿈나무와 유소년야구 육성을 위한 류현진 자선골프대회도 후원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