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하나투어가 4분기 실적 개선 기대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투어는 전날보다 5.58% 오른 13만2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기대치를9.0%, 50.3% 밑돌았지만 4분기부터는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며 “단기 실적 부진은 주가에 이미 반영됐고 4분기 실적 가시성은 높아 주가 흐름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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