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19일 입대하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셀프 삭발 영상을 공개했다.지난 18일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공식채널은 'A Special Video From MAX'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이 영상 속에는 19일 입대를 앞둔 최강창민이 '창민 잘 다녀와 기다릴께'라고 적힌 응원 문구를 뒤로하고 거울을 보며 자신의 머리에 이발기계, 일명 바리깡을 스스로 가져가며 머리를 정리했다.이마를 가릴 정도의 긴 머리를 유지했던 최강창민은 담담한 표정으로 이발기계를 자신의 두피에 가져갔다. 이내 툭하고 떨어지는 머리 뭉치를 보며 미묘한 표정을 짓던 최강창민은 이내 바쁘게 손을 움직이며 후두둑 떨어지는 머리카락과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빵 터지며 웃었다.곧 이리저리 자신의 모습을 살피며 신중하게 머리를 다 정리한 그는 카메라를 보고 슬며시 웃었다. 특히 이 영상의 말미에서는 BGM의 가사와 같은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를 자막으로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마지막 문구로 끝난 이 짧은 영상은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듯하다.이 영상을 본 팬들은 "아 정말 가는구나 건강하게 잘 다녀와" "눈물이 나려고 하는데 또 니가 웃으니까 나도 웃게된다" "건강하자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내일 안나간다 잘 다녀와"등의 의견을 남기며 최강창민의 건강한 군생활을 기원했다.한편 최강창민은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함께 19일 논산으로 입소 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복무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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