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아이유에 대한 박진영의 발언이 화제다.아이유의 새 앨범 'CHAT-SHIRE(챗셔)' 수록곡 '무릎'의 라이브 영상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아이유의 '무릎'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의 곡이다. 잠들지 못한 밤을 고민하다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깊은 잠을 깨우지 말아달라고 노래한 곡이다.아이유는 무릎을 쓴 이유에 대해 "적당히 먹는 것도 그렇고 잘 자는 법도 까먹었다. 잠들 수 없는 밤에 너무 화나고 슬퍼서 쓴 곡이다"며 "어떤 상황이면 잘 잘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 무릎에 누우면 잘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나는 우리 할머니 생각을 하면서 썼다"고 전했다.아이유의 '무릎' 라이브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박진영의 발언도 새삼 화제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서 박진영은 아이유가 데뷔 전 jyp 오디션에서 탈락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진영 아이유 탈락시켜 후회되겠다”, “아이유 무릎 짱”, “아이유 무릎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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