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지난 20일 경북 경주시에서 문을 연 ‘경주 황성 KCC스위첸’ 견본주택에 3일간 1만5000만명이 다녀갔다고 23일 KCC건설이 밝혔다.
경주 황성동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짜리 4개 동, 총 339가구(전용면적 75~84㎡)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된다. 인근에 형산강과 황성공원이 있고 홈플러스, 경주 예술의 전당, 실내체육관도 가깝다.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키즈클럽 등을 갖춘 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860만원대로 책정됐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일로 예정됐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유림로33번길 24(황성동 654-3)에 자리잡고 있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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