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가수 아이유 '제제' 선정선 논란에, 선배가수 윤종신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윤종신은 7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나의 노래와 글을 읽고 나는 생각도 못한 감상과 느낌을 표현하는 분들을 봤을 때의 경이로움은 창작 후 또다른 쾌감이다"라며 작품해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건 오해 오역도 아니고 그만의 상상 그리고 자유다. 그의 머릿속을 지배할 순 없다. 그의 표현 까지도. 그저 듣고 읽어 준 게 고마울 뿐. 이 수 많은 창작물의 홍수 속에"라고 말했다.한편, 아이유의 '제제'는 허지웅 평론가, 진중권 교수, 이외수 작가 등이 선정성에 대해 의견을 밝히며 더욱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진중권 교수는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며 강도높은 비난을 이어갔다.진중권 아이유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중권 아이유, 왜 이렇게 아저씨들이 발끈할까" "진중권 아이유, 참 답도 없다" "진중권 아이유, 아이유는 좋겠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