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경기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박창훈)는 인도와 차도 구분이 없어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던 상대원동 산업단지관리공단(하이테크밸리) 내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255m 도로에 인도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도로는 폭 12~15m의 ▷상대원1동 334-1번지 쌍용레미콘 앞 120m 구간 ▷상대원1동 233-9번지 조선일보 앞 135m 구간이다.
이곳 도로에 중원구는 인도와 차도 구분 경계석을 설치하고, 근로자가 보행할 수 있도록 보도블록을 깔아 폭 1.5m의 인도를 냈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일하는 320여 개 기업체, 4만1000여 명 근로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과 쾌적한 출·퇴근길이 기대되며차량 소통도 원활해져 근무환경이 나아질 전망이다.
성남시 중원구는 공단 내 인도와 차도 구분 없는 다른 도로도 점진적으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할 계획이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