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회장 김영진·사진)은 오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제 7회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이하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실시된 ‘당당발걸음’ 캠페인은 당뇨병 합병증으로 발 절단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당뇨병 환자들에게 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된 한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걷기 운동을 통해 혈당 조절이 가능토록 총 100명의 당뇨병 환자들에게 ‘당뇨병 환자 전용 신발’을 선물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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