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아비코전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비코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7.61% 오른 608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시그널인덕터가 안정적인 수익창출원 역할을 이어가고, LPP(스마트폰용 파워인덕터)와 DDR4용 칩저항기가 신규 성장동력으로 실적 증가를 견인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또 2016년 고객사의 삼성페이(MST+NFC) 채용확대가 아비코전자의 시그널인덕터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아비코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00원을 제시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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