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개 팀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전시, 판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14~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대 앞 광장에서 이대 주변 사업주와 수공예 작가 등 60여 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신촌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수공예품을 알리고 판매하면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주고자 신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은수)가 행사를 주관한다.
개별 안내와 관내 직능단체 및 모바일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참여 업체를 모집했는데 호응이 커 이달 초 조기에 업체 선정이 마감됐다.
이번 플리마켓은 순수 아마추어 작가들의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대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색과 관광객 기호에 맞는 플리마켓을 상설화할 방침이다. 문의 서대문구 신촌동 주민센터(02-330-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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