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11일(현지시간) ‘알림’(Notify) 앱을 통해 뉴스 등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했다.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콘텐츠사업자들이 보내는 소식을 띄우는 알림앱은 푸시(push)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제목과 함께 링크가 있어 이를 누르면 앱 상에서 모바일 페이지로 연동돼 해당 매체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상세히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을 통한 공유기능도 있으며 내용을 저장할 수도 있다. 이번 알림앱에는 CNN방송, 폭스뉴스 등 방송사는 물론이고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블룸버그비즈니스등 유력 매체들과 버즈피드, 와이어드, 하퍼스바자, 더 웨더채널과 같은 미디어들이 대거 가세했다. 미국에서 아이폰용 운영체제인 iOS용으로만 출시됐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도 곧 나올 전망이다.
문영규 기자/
yg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