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찰리 쉰이 에이즈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행동이 재조명 받고 있다.12일(현지시각) 미국 외신은 "찰리 쉰이 2년 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찰리쉰은 2년 전부터 에이즈 감염 사실을 알았으나 감염 사실을 숨기고 복수의 여성들과 난잡한 성관계를 맺어 왔다. 특히 그는 매춘부들과 많은 성관계를 하는 등 에이즈에 대한 예방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한편 찰리쉰은 과거 뉴욕 맨하튼의 한 호텔에서 알몸으로 테이블과 의자를 집어던지며 난동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당시 찰리 쉰은 알몸으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과 함께 호텔 방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던진 바 있다.찰리쉰 에이즈 감염 소식에 네티즌들은 "찰리쉰 에이즈 감염, 무섭다" "찰리쉰 에이즈 감염, 여자들 어떡해" "찰리쉰 에이즈 감염, 정말 화나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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