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세계인과 함께하는 지리산피아골단풍축제에 많은 외국인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사관 직원, 전문강사, 대학생 등 외국인 105명이 참여하였으며, 군에서는 이들에게 지리산 피아골 단풍을 알리고 우수한 구례의 관광자원을 소개하였다. 첫째 날 단풍제례를 시작으로 섬진강 은어잡기 체험, 단풍공원 작은 음악회, 지리산 반달곰을 찾아라, 단풍 페이스페인팅, 피아골단풍 트레킹 등 다양한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힐링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피아골오토캠핑장에서 열린 판소리 및 농악 공연을 통해 우수한 구례의 전통문화를 보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리산 10경 중 하나인 피아골 단풍을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