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이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정형돈은 과거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로서의 고충을 이야기한 바 있다. 정형돈은 당시 방송에서 쌍둥이 아빠의 고충이 담긴 사연을 접한 뒤 “정말 공감된다”며 “쌍둥이 딸들이 태어난 지 25개월 하고 8일 됐다. 난 집에서 쉬고 있으면 죄인 된 기분이다. 불편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한유라 씨와 결혼한 후 슬하에 정유주, 정유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과거 한유라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형돈과 두 딸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무한도전 정형돈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정형돈, 형돈오빠 힘내세요" "무한도전 정형돈, 부담감이 컸나보다" "무한도전 정형돈, 푹 쉬고 좋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무한도전 정형돈, 언제나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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