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황치열이 수저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71회에서는 황치열이 게스트로 등장, 현대판 계급을 뜻하는 수저론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흙수저는 금수저를 넘어설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란 안간이 상정됐다.
황치열은 금수저, 흙수저 등의 ‘수저론’에 대해 “인터넷에 나오는 말들을 보고 알고 있었다”며 “부모님을 수저로 표현하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중간쯤인 것 같다. 평범했다”고 밝혔다.
이후 전현무는 ‘수저론’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며 부모의 재산과 직업에 따라 계급을 구분짓는 것이라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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