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지누션이 오는 12월 13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8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누션이 지난 1997년 데뷔 후 18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며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누션이 지난 4월 ‘한 번 더 말해줘’를 발표하면서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하면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던 공약을 실천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이다. 문의는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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