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루시아가 내년 1월 15~17일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루시아가 오랜만에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국내 최정상의 기술 스태프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콘서트는 금요일에는 오후 8시, 토요일에는 오후 7시, 일요일에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1층 7만7000원, 2층 6만6000원이다.
한편, 루시아는 지난 5일 정규 3집 ‘라이트 앤드 셰이드 챕터 2(Light & Shade Chapter.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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