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김정민이 초등학생에 굴욕을 당했다.오늘(14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터프가이로 불리는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생활을 공개했다.이날 김정민은 자신의 아들 친구들에게 떡볶이를 사주며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이 누구인지 묻는 초등학생에 질문에 “집에 가서 엄마에게 가수 김정민 아느냐”고 물어보라고 언지를 줬다.하지만 학생은 “그런데 아저씨 이름을 모른다”며 김정민에게 굴욕을 안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정민이 출연한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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