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서울시가 실시하는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인센티브 사업에서 4년 연속 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인센티브 사업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취업상담 알선 ▷공공일자리 활성화 ▷취약근로자 권익 향상 4개 분야 모든 분야에서 호평을 받았다.
구는 최근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사회적경제를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또 여성창업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신촌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동조합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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