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한태성의 뺑소니범을 잡을 수 있을까.11월 19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14회에서는 한태성(전인택 분)을 숨지게 한 뺑소니범을 잡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한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한태성은 서재경(유호린 분)의 차에 치여 사망했다. 서재경은 차선우(최필립 분)과 도주했다.한승리는 한태성을 그렇게 만든 범인을 잡으려고 했다. 그러나 차선우가 이미 경찰을 매수하며 증거에 손을 써 둔 상태였다.아무 것도 모르는 한승리는 이날 한 제보자의 연락을 받았다. 사고 현장에서 무언가를 주웠다는 것이다. 그 전화를 받고 승리는 경찰서로 달려갔다.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한승리를 지치지 않게 했다.승리는 경찰에게 증거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러나 경찰은 “나는 받은 적 없다”라며 잡아뗐다.이미 차선우에게 매수당한 경찰이었다. 경찰은 승리에게 “계속 이러면 내가 업무 방해죄로 고소하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결국 승리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한 채 돌아갔다.한편,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