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인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처형된 사실이 확인된 데 대해 “테러주의는 인류의 공적”이라며 19일 IS를 강력히 비난했다.
중국언론들에 따르면 APEC 정상회의(18∼19일)에 참석하기 위해 현재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 중인 시 주석은 현지에서 IS의 중국인 살해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중국은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강력히 반대하고, 인류 문명의 최저 한계선에 도전하는 그 어떤 테러 범죄 활동도 강력히 타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시 주석은 또 “중국은 IS 극단조직이 중국 공민을 잔인하게 살해한 이번 폭력행위를 강력히 비난한다”고 밝히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