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한전선이 상장 폐지를 모면, 상장 유지가 결정되면서 거래가 재개된 8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일에 비해 30% 상승한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달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대한전선의 상장을 유지키로 결정했다. 앞서 대한전선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 문제로 심사 결정이 나올 때까지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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