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21일 정신여자 중ㆍ고등학교에서 ‘2015 송파 유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송파구가 주최하고 송파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이어져왔다.
600여명의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무료다.
지난달 중순부터 약 한달 간 직접 제작한 UCC동영상을 통해 총 41개 팀이 예선에 참가, 지난 16일 청소년문화예술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10개 팀이 선정됐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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