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가 계속되는 흥행추세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전국 528개의 스크린에서 8만 5760명 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5만 9154명.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최근 개봉작들과 차별화된 색다른 장르와 소재로 휴먼코미디극의 매력을 통해 올 하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열정 같은 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현재 전국 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
이슈팀기자 /akaso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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