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에게 달콤한 입맞춤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강주은(신민아 분)이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윽고, 나란히 서게 된 김영호(소지섭 분)는 강주은의 보조개를 뚫어지게 바라봤고 “시선 치우세요, 보조개 내 꺼 거든요”라는 핀잔을 들었다. 앞서 김영호는 차가 고장났다고 밝혔던 터. 하지만 사실이 아님을 안 강주은은 “우리 왜 서있었던 거냐”고 물었고, 김영호는 “좋은데요 뭐. 그 김에 인생의 단맛도 좀 보고”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그는 “신기하네”라며 신민아의 볼을 만졌고, 장난하지 말라는 강주은의 말에 “진짜 모르나보네 남자는 장난치고 싶은 여자랑 다른 것도 하고 싶어하는데. 강주은 씨 몸은 내 마음이니까 NO 못해요”라며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한편 KBS2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