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코스닥 새내기주가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일회용비밀번호(OTP)를 제조하는 미래테크놀로지가 상장 첫 날 공모가를 하회했다.
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미래테크놀로지는 시초가 대비 150원(1.01%)오른 1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 6100원)대비 7.45% 낮은 1만4900원에 형성됐다.
1997년 설립된 미래테크놀로지는 시스템에 로그인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해 사용자를 인증해주는 OTP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2년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미래테크놀로지의 국내 OTP 시장 점유율은 70%로, 시장 점유율 1위다.
/
vick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