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춘천시가 시의 관문인 신연교를 보수한다.
춘천시는 신연교 보수와 어린이놀이시설 정비로 재난안전 특별교부금 4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중 신연교 보수 예산은 3억5000만원이다. 시는 두 사업 모두 내년도 상반기에 마칠 계획이다.
신연교는 신축이음을 교체하고 교량도로 포장을 보수한다.
또 정비가 이뤄지는 어린이 놀이시설은 가마바위공원(동내면 거두리), 강남새싹공원(칠전동), 열린공원(온의동), 남부새싹공원(퇴계동) 등이다. 문의 시도로과 250-3163, 경관과 250-3511.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