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춘천시가 시의 관문인 신연교를 보수한다.
춘천시는 신연교 보수와 어린이놀이시설 정비로 재난안전 특별교부금 4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중 신연교 보수 예산은 3억5000만원이다. 시는 두 사업 모두 내년도 상반기에 마칠 계획이다.
신연교는 신축이음을 교체하고 교량도로 포장을 보수한다.
또 정비가 이뤄지는 어린이 놀이시설은 가마바위공원(동내면 거두리), 강남새싹공원(칠전동), 열린공원(온의동), 남부새싹공원(퇴계동) 등이다. 문의 시도로과 250-3163, 경관과 250-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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